두인전자(대표 김광수)는 미국내 현지법인인 엘레시드테크놀러지(E4)사를 통해 미국 10대 PC메이커중 하나인 마이크론일렉트로닉스사와 PC용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플레이보드 「쿨DVD」에 대한 대규모 수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발표했다.
두인전자가 수출키로한 DVD플레이보드 는 미국내 엘레시드사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LG전자가 출자한 크로매틱스사의 엠팩트 칩세트를 사용했으며 고선명 DVD 영상출력기능과 통합멀티미디어 기능이 포함돼 있다.
두인은 일차분으로 2천5백대 40만달러 규모의 제품을 마이크론사에게 선적할 예정이다.
이번에 마이크론사에 납품키로한 쿨DVD는 미국 VAR비전어워드가 심사한 올해의 하드웨어 베스트 3중에 선정돼 미국내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마이크론사가 하반기 전략제품으로 출시할 예정인 고성능 DVD PC 신모델 「밀레니아XRU」에 탑재될 예정이다.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4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5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코 앞 다가온 'AI기본법' 시행…기대와 우려 공존
-
8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9
올해 AI중심대학 10개 신규 선정…대학당 연간 30억원·최대 8년 지원
-
10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