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리콘밸리 IBI사 소장인 바바라 할리 여사가 다음달 1일 방한, 1일과 2일 양일간 국내 정보통신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IBI홍보 및 국내 벤쳐기업의 미국진출에 대해 논의한다.
할리여사는 1일, 강남구 포이동에 위치한 (주)마리텔레콤 본사에서 정보통신업계의 관련인사를 초청해 IBI의 홍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2일에는 한국 소프트웨어 지원센터에서 국내 벤쳐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갖을 예정이다. 또한 정보통신부를 방문, 고위관리들과 국제 교환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IBI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위치한 비영리 법인으로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정보통신업체를 지원한다.
<원철린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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