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이희종)는 6월24일부터 7월4일까지 미얀마와 캄보디아에 중전기기 수출촉진단을 파견한다.
정부 및 업계관계자 20여명으로 구성되는 이번 수출촉진단은 최희소 전기공업진흥회이사를 단장으로 태국과 미얀마, 그리고 캄보디아를 방문, 인도차이나 지역의 전력사업 현황 및 메콩강 유역의 전원개발 사업에 관한 정보를 수집할 계획이다.
수출촉진단은 또 이들 국가의 전력공사와 중전기기 제조업체를 방문, 전기관련 입찰제도에 관한 광범위한 정보수집과 함께 수출상담회를 벌이며 내년에 개최될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도 홍보할 계획이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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