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이희종)는 6월24일부터 7월4일까지 미얀마와 캄보디아에 중전기기 수출촉진단을 파견한다.
정부 및 업계관계자 20여명으로 구성되는 이번 수출촉진단은 최희소 전기공업진흥회이사를 단장으로 태국과 미얀마, 그리고 캄보디아를 방문, 인도차이나 지역의 전력사업 현황 및 메콩강 유역의 전원개발 사업에 관한 정보를 수집할 계획이다.
수출촉진단은 또 이들 국가의 전력공사와 중전기기 제조업체를 방문, 전기관련 입찰제도에 관한 광범위한 정보수집과 함께 수출상담회를 벌이며 내년에 개최될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도 홍보할 계획이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