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이 인트라넷을 지원하는 그룹웨어 「OA메이트2.0」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심데이타가 새로이 내놓은 OA메이트 2.0은 전자결재는 물론 전자메일, 전자문서함, 인맥관리, 팩스관리등 워크플로우 기능을 갖춘 클라이언트서버용 윈도 프로그램이다.
이 제품은 또 기존 제품이 갖춘 전자우편, 전자결재, 전자문서함, 전자게시판 기능 외에 전자문서 및 공지안내 관리, 수신함 실시간 알람기능,그룹 일정, 팩스 관리 기능 등을 부가했으며 인터넷 접속을 통한 음성, 영상메시지 통신도 가능하다.
특히 OA메이트2.0은 새로이 전자우편 관련 국제표준인 X.400,X.500을 준수함으로써 다양한 네트워크방식을 갖추어 대규모 사이트에서 안정적으로 가동토록 했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OA메이트 2.0 판촉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26∼27일 양일간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HP월드97 전시회에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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