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는 워드프로세서등의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가 갖춰야할 기능을 정의한 「윈도우용 소프트웨어 시험기준」을 마련하고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를 소프트웨어 적합성 시험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번 시험기준에 포함된 제품은 윈도95이상및 이들과 호환되는 운영체제에서 사용되는 워드프로세서,표계산,데이터베이스,프리젠테이션,통합소프트웨어 등이다.
이번에 마련한 시험 기준은 이용자가 편리하게 소프트웨어를 사용할수 있도록 보다 향상된 기능을정의하고 있으며 특히 타제품간의 화일호환을 위한 기능과 도스상에서 만들어진 기존 화일과의 호환기능을 강화한게 특징이다.
총무처는 적합성 시험을 거쳐 선정된 소프트웨어의 단가계약을 7월초 조달청에 요청할 계획이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지재처, 변리사법 개정 착수…변호사·변리사 '법정단체' 충돌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7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10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