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는 워드프로세서등의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가 갖춰야할 기능을 정의한 「윈도우용 소프트웨어 시험기준」을 마련하고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를 소프트웨어 적합성 시험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번 시험기준에 포함된 제품은 윈도95이상및 이들과 호환되는 운영체제에서 사용되는 워드프로세서,표계산,데이터베이스,프리젠테이션,통합소프트웨어 등이다.
이번에 마련한 시험 기준은 이용자가 편리하게 소프트웨어를 사용할수 있도록 보다 향상된 기능을정의하고 있으며 특히 타제품간의 화일호환을 위한 기능과 도스상에서 만들어진 기존 화일과의 호환기능을 강화한게 특징이다.
총무처는 적합성 시험을 거쳐 선정된 소프트웨어의 단가계약을 7월초 조달청에 요청할 계획이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