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커맨드 앤 퀀커」라고 할 수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 신생 게임개발사인 시노조익을 통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게임은 사실적인 그래픽 처리가 아주 돋보인다. 특히 사람이나 로봇의 경우 3D 스튜디오맥스의 캐릭터스튜디오를 사용해 보다 사실적인 움직임을 구현했다. 또 초당 30프레임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주면서도 게임 전체속도가 빠른 느낌을 준다.
이 게임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중의 하나는 박진감 있는 사운드. 모든 배경음악을 영화음악 제작자들이 맡아 세련되면서도 사실감 넘치는 사운드가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독특하면서도 신선한 전투방식을 도입한 이 게임은 적들의 인공지능이 매우 뛰어나 한순간도 방심할 수가 없으며 다양한 전술구사가 가능하다.
최근 게임의 추세는 멀티플레이와 네트웍게임. 이 게임은 최대 8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네트웍게임을 지원한다. 제작사:시노조익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