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업체인 한국GE프라스틱(대표 피터 밴 담)이 5백톤 규모의 초고속, 고압사출기를 설치,가동에 들어갔다.
이 회사가 도입한 미국 허스키社의 사출성형기는 기존 제품과 달리 고속사출이 가능해 박형의 제품도 사출이 가능하며 운영체제가 윈도95인 486컴퓨터와 LCD를 장착해 각종 사출결과물의 성형해석, 냉각해석, 수축해석 등이 용이하다.
한국GE는 이 고속사출기를 서울응용기술연구소에 설치하고 제품의 연구개발을 위해 고속사출기를 필요로 하는 모든 관련업체에 개방할 방침이다. 문의 02)510-6300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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