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AFP=연합) 독일 다임러 벤츠 에어로스페이스(DASA)가 지멘스의 방산업체 전자부문 인수를 제의했다고 DASA의 안드레아스 브라이트스프레헤르 대변인이 최근 말했다.
그는 프랑스 부르제 에어쇼에서 『DASA는 인수에 매우 관심이 있음을 이미 밝힌 바 있고, 최근 정식으로 인수를 제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수 가격은 밝히지 않았다.
신문 보도들은 수개 회사, 특히 영국의 제너럴 일렉트릭 컴퍼니(SEC)와 미국 ITT 및 록히드 마틴 등이 인수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전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