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전기가 1백28MD램을 오는 99년까지 제품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日本經濟新聞」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오키는 64MD램의 후속제품으로 2백56MD램을 생산한다는 당초 방침을 변경, 64MD램과 2백56MD램의 중간단계인 1백28MD램을 제품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오키의 1백28MD램 제품화 결정은 NEC, 도시바, 후지쯔에 이어 4번째로, 대형거래처인 미 IBM과 인텔 등의 요청을 받아들인 것이다. 생산량은 아직 미정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