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리정보시스템(GIS)전문업체인 팔콘사가 한국 지사인 팔콘코리아를 설립하고 국내 GIS시장 공략에 나선다.
13일 팔콘코리아는 이달 중순 법인등록을 완료하게 되며 한국시장에서 통신,전력 등 시설물관리를 주축으로 하는 다양한 응용프로그램 개발 및 프로그램 공급, 컨설팅 등의 사업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팔콘코리아는 윈도 기반의 프로그램인 「F맵」을 중심으로 GIS영업에 나설 계획인데 이 프로그램은 특히 클라이언트 서버 방식의 실용화, GIS구축 이용목적에 따라 달리 구축되는 범용 GIS이다.
F맵은 이와함께 디지털 DB의 복합관리 및 유지보수를 가능케 하고 GIS SW를 단기간에 실제업무에 적용 가능토록 구축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일본의 팔콘은 지난 85년 설립된 GIS전문업체로 지난해 약 2백억엔의 매출을 기록했다. 문의 34532882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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