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T 증후군을 방지하면서 손목은 물론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키보드들이 SEK97에 대거 출시돼 참관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보림(W.#104)은 손목보호대로 손목을 보호하고 원고지지대로 사용할수 있는 「키보드 도우미」를 출품했다. 보림은 특히 이 제품이 의자 높이만 적절히 조정해 손목과 팔을 키보드와 같은 높이로 유지해 사용하면 VDT증후군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고 밝히고 있다.
아론전자(W.#108)도 컴퓨터 불법사용자나 해커로부터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해주는 보안용 키보드인 「ZOOM 109」를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보안을 필요로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의 비밀번호 25자를 1초내에 자동 입력할 수 있는 특수 전송기능을 가지고 있어 컴퓨터 보안기능을 대폭 강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