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T 증후군을 방지하면서 손목은 물론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키보드들이 SEK97에 대거 출시돼 참관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보림(W.#104)은 손목보호대로 손목을 보호하고 원고지지대로 사용할수 있는 「키보드 도우미」를 출품했다. 보림은 특히 이 제품이 의자 높이만 적절히 조정해 손목과 팔을 키보드와 같은 높이로 유지해 사용하면 VDT증후군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고 밝히고 있다.
아론전자(W.#108)도 컴퓨터 불법사용자나 해커로부터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해주는 보안용 키보드인 「ZOOM 109」를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보안을 필요로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의 비밀번호 25자를 1초내에 자동 입력할 수 있는 특수 전송기능을 가지고 있어 컴퓨터 보안기능을 대폭 강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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