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소프트(S.#135)가 자체 개발한 클라이언트서버용 일한 번역 엔진 「트랜스게이트(Trans Gate)」을 출품했다.
「트랜스게이트」는 총 30만단어의 풍부한 사전데이터베이스를 내장하고 있으며 인터넷상에서 실시간으로 일본의 모든 웹사이트를 번역할 수 있다. 일본어로 된 전자우편을 번역할 수 있으며 자체 개발한 일본어 입력기를 이용해 일본어 입출력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넷스케이프나 익스플로러 등 웹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 서버에 접속해 클라이언트의 컴퓨팅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번역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3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4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5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6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7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8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9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10
“감정까지 번역한다”…한국 스타트업, AI 더빙의 마지막 장벽을 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