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가 외국 통신기기업체로는 처음으로 일본 간이휴대전화(PHS)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일본 「日刊工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모토롤러는 우선 일본 이와자키通信機로부터 소규모사업소(SOHO)용 PHS시스템을 OEM 공급받아 이달 말 시장투입할 예정이다.
모토롤러는 또 가정용 디지털무선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오는 10월 말 판매개시하는 이외, PHS단말기도 연내 투입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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