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와 하이퍼넷코리아가 무료 인터넷 서비스의 가입자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섬에 따라 그동안 무료 서비스의 득실을 놓고 저울질을 계속하던 다른 ISP들이 성공여부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표명.
최근들어 개인가입자가 지난해처럼 급속히 늘지 않고 있는데다 헬프데스크의 운영과 다양한 부가 서비스 제공 등 서비스 제공에 따른 비용부담이 늘고 있기 때문.
그러나 여러 업체들이 무료 서비스에 경쟁적으로 뛰어들 경우 서비스질 향상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제살깎기 결과만 빚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만만치 않은 상태.
이와 관련, 인터넷서비스업체의 한 관계자는 『아직은 광고를 통한 무료서비스의 성공 여부를 점치기 어렵다』면서 『서비스의 성공여부는 무료 자체가 아니라 「다양한 마케팅과 서비스의 질 확보」에 달려 있다』고 한마디.
<장윤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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