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부동산업체 FACB사는 최근 콸라룸푸르 남쪽 첨단정보 기술단지에 70억링깃(28억달러)을 투자, 「에코 미디어시티」라는 첨단산업지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베르나마통신」이 보도했다.
멀티미디어 및 정보산업 진흥을 위해 착수되는 이 프로젝트는 이미 개발된 상업용지와 빌딩, 기본 시설들을 이용하게 된다고 FACB의 첸 립 컹 사장은 말했다.
첸 사장은 에코 미디어시티가 세팡에 있는 「멀티미디어 슈퍼코리도어」(MSC)내 5배만㎡에 조성되며, 이 도시가 완공되는 오는 2005년께 FACB가 주요 재벌 대열에 들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