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일본전신전화(NTT)는 서류업무를 줄임으로써 연간 7억엔의 노임을 절약할 목적으로 일본 최대의 기업내 인트라넷을 설립했다고 이 회사 관계자들이 최근 발표했다.
이 사내 컴퓨터 네트워크는 궁극적으로 10만개의 터미널을 연결시키고 매년 20만장의 종이를 필요없게 만들 예정이다.
NTT는 이날 직원들의 가족 상황에 대한 자료를 이 네트워크에 입력하기 시작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오는 10월부터 NTT는 이 네트워크를 이용해 유급 휴가 요청이나 교통비 지불, 기타 봉급과 관련된 분야를 처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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