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이 중장기 사업전략수립을 위한 기획기능을 대폭 강화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3일 나래이동통신은 기존의 기획실을 경영기획실과 전략기획실로 분리하고 전략기획실을 정책연구팀, 전략기획팀, 전략1팀, 전략2팀, 비전팀 등 5개 팀으로 구성해 중장기 사업전략 및 기획업무를 전담토록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신설된 전략기획실은 나래이동통신이 지난해 발표한 「나래비전21」의 4대 사업인 무선통신, 멀티미디어접속, 정보서비스, 고객관리지원 등에 대한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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