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중 일본의 액정소자 생산이 7백36억8천3백만엔으로 전년동기 대비 53% 증가했다고 日통산성이 최근 밝혔다.
「日經産業新聞」에 따르면 통산성은 4월 액정소자 생산이 지난달보다 4.8% 감소하기는 했지만 노트북PC용 액정표시장치(LCD) 등 주수요 품목의 호조로 지난해 7월 이후 10개월 연속 전년동기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노트북 PC용 LCD의 수요 대형화와 LCD의 데스크톱 PC의 모니터 대체, 자동차 자동항법장치 모니터용 중형 LCD수요 확대 등이 직접적인 액정소자 생산확대 요인으로 분석됐다.
노트북PC를 포함한 일본의 4월중 PC 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30.7% 늘어난 2천98억8천5백만엔이었다. 액정TV는 전년대비 0.6% 증가한 5만9천90대가 생산됐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7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8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9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