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전세계 위성이동통신서비스(GMPCS)사업인 「글로벌스타 프로젝트」의 인도 지역 투자허가권를 획득했다.
30일 현대전자는 인도 현지 합작법인인 글로벌스타 인도 위성서비스社가인도정부에 제출한 통신서비스 사업을 위한 투자허가 신청에 대해 15일 인도 통신부, 우주위성부, 국방부의 공동 심의를 통과하고 주무 관청인 산업부로부터 지난 26일 최종 투자승인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현대전자는 오는 10월부터 개시될 뉴델리, 캘커다, 마다리스 3개 지역의 지상관문국 설치공사를 위해 관련 장비의 구매 발주는 물론 인도 국제전화사업자인 VSNL社와 공동으로 관문국 후보지 실사도 최근 완료했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6
이노와이어리스, 'LIG아큐버'로 사명 변경…AI·방산·전장 등 사업 확장
-
7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8
'동접 526명'이 뉴스가 되던 시절... K-MMORPG 전성기를 연 리니지의 시작
-
9
GSMA “이통사 수익화 전환점…AI·소버린 클라우드 핵심 변수”
-
10
지하공간 장거리 무선통신·6㎓ 와이파이 출력 제고....전파규제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