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AP聯合) 러시아의 최대 로켓 제조회사인 크루니초프社는 최근 러시아가 올해 상업위성 발사로 얻는 수입이 5억∼6억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루니초프社는 러시아가 지난해 상업위성 발사로 얻은 수익 4억7천만달러 가운데 自社의 부스터 로켓(다단식 추진 로켓의 발사용 로켓)이 60%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화성 탐사위성 발사에 실패한 뒤 로켓 발사를 잠정 중단했었으나 자사 로켓에는 결함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크루니초프사는 외국 회사들과 체결한 계약에 따라 19개 위성을 우주에 진입시키기 위해 올해 7번 더 로켓을 발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크루니초프는 오는 2001년까지 10억달러 규모의 로켓 발사 계약을 체결해놓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디어 '화면 속' 들어가나… 아이폰18 프로, 내장형 페이스 ID 적용 전망
-
2
“페이스ID 없다”… 폴더블 아이폰, 터치ID 선택한 이유는?
-
3
속보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최소 21명 사망·100여명 부상
-
4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5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6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7
“못생겼다” 놀림받던 여성의 13년 노력?... 성형 없이 3만장 셀카로 인생을 바꾸다
-
8
실종된 日 여성,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 발견… 범인은 사장
-
9
연봉 3억으로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서?… 보육비 '전액 지원'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
10
살해한 이웃 집에서 살면서 피해자 카드·차량으로 생활한 美 10대 살인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