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대표 박유광)는 26일부터 30일까지 올림피아호텔에서 홍콩, 인도,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생산성기구(APO) 14개 회원국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적 품질관리(TQM)연구회」를 개최한다.
APO 생산성 향상 사업의 일환으로 아시아 각국의 정부 및 기관의 관리자와 기업인들이 참석, 자국의 TQM 추진 현황과 사례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관석 홍익대교수, 박영현 강남대교수의 TQM 운영관련 강의와 동양매직, 대우자동차 인천공장, 삼성전자 수원공장 등의 산업시찰도 함께 있을 예정이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