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오타와=이재구 기자> 「레이더샛 시대의 지리정보시스템(GIS)」 국제심포지엄 및 전시회가 인공위성시대의 GIS기술을 주제로 오타와市 콩그레스센터에서 25일(현지시각)개막됐다.
오는 30일까지 캐나다 정부의 후원 하에 캐나다지오매틱스연구소(CIG) 주최로 열리는 이 행사에는 전세계 42개국에서 1천여명의 GIS전문가들이 참석해 전세계 GIS분야의 기술변화와 인공위성시대의 GIS발전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심포지엄과 GIS관련 장비 및 SW 전시회가 동시에 이뤄지는 이 국제행사는 첫날 원격탐사와 GIS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6일간 환경, 인터넷, 객체지향 GIS, 개방형GIS,원격탐사위성을 통한 GIS데이터 획득기술 등이 논의되고 소개된다.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