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코리아(대표 김대규)가 종합정보통신망(ISDN)을 지원할 수 있는 화상회의 시스템「VS3」를 올 하반기부터 국내에 공급한다.
이 제품은 공중망(PSTN)과 전용회선(LAN)은 물론 ISDN 등과 연동할 수 있으며 카메라 트래킹 시스템을 도입하여 회의 참석자의 카메라를 원격으로 조종 가능하다.
또한 카메라를 최대 4대까지 추가로 설치할 수 있으며 고해상도 그래픽소프트웨어를 채용하여 기존 제품 보다 두배정도 뛰어난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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