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콘이 올해 전체 설비투자비 가운데 65%를 반도체 관련기기 부문에 투입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니콘은 올해 설비투자비로 1백70억엔을 책정하고 이 가운데 65%인 약 1백10억엔을 반도체 분야에 투입, 엑시머 레이저를 광원으로 하는 스테퍼(축차 이동식 노광장치)를 증산한다.
이를 통해 니콘은 지난해 약 30대 였던 엑시머 스테퍼 출하대수를 올해는 2백대로 늘린다.
니콘의 지난해 설비투자 총액은 1백89억엔으로, 이 가운데 반도체 관련기기용으로 약 1백10억엔이 사용됐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총 설비투자액은 다소 줄었으나, 반도체 관련기기 부문의 투자는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