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AFP聯合)필리핀의 스마트 텔레콤社는 86억 페소(3억3천만달러)를 투자해 셀식 전화망을 확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필리핀 투자청(BOI) 자료에 따르면 스마트는 2백58개 셀 사이트를 구축, 전국의 스마트셀 사이트 수를 1백20% 늘릴 계획이다.
셀 사이트란 셀식 전화 가입자들에게 통화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지상 스테이션이다. 새 셀 사이트의 건설은 오는 7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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