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라클이 차세대 데이터 베이스인 「오라클8」을 다음달 24일 발표키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오라클은 현재 오라클8을 네트워크 컴퓨팅과 연계시키기 위한 작업을 진행중이라며 다음달 24일 이 제품을 공식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라틀8은 기존 데이터베이스보다 많은 정보를 다룰 수 있도록 고안된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 신제품으로 발표전부터 상당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라클의 레이 레인 사장은 이에 대해 오라클8을 자사가 주도하고 있는 네트워크 컴퓨터(NC)와 연계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시장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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