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AP聯合】 싱가포르의 2개 회사가 자국내 컴퓨터 사용자를 위해 주소록과 기업체 색인이 담긴 CD롬을 합작생산하기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싱가포르 전력회사의 자회사 파워그리드사와 싱가포르통신의 계열사 인터크레이티드 인포메이션은 공동으로 발표한 자료를 통해 싱가포르의 모든 정부 청사와 기업체, 주거지 아파트 등의 위치를 담은 비즈맵 내비게이터라는 전자 주소록을 올 연말게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맵 내비게이터에는 또 기업체명과 주소, 전화번호를 담은 자료를 수록했으며 이를 이용해 기업광고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자료는 전했다.
비즈맵 내비게이터는 이와 함께 강력한 탐색기능을 갖추고 있어 도로 분기점이나 주소, 기업체 분류 및 유흥가 위치까지도 찾을 수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