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 반도체칩 산업은 4.6%의 실질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세계 반도체무역통계(WSTS)가 전망했다.
WSTS는 1/4분기의 부진한 실적과 엔화 및 유럽 통화의 달러화에 대한 약세로 인해 당초 9%로 예상했던 올해 반도체칩 산업의 예상 성장률을 4.6%로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세계 반도체칩 판매액은 1천3백80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WSTS는 그러나 내년이후 칩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 59년이후 연평균 성장률인 17%를 회복, 오는 2천년 세계 시장 판매액은 2천4백57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