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 반도체칩 산업은 4.6%의 실질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세계 반도체무역통계(WSTS)가 전망했다.
WSTS는 1/4분기의 부진한 실적과 엔화 및 유럽 통화의 달러화에 대한 약세로 인해 당초 9%로 예상했던 올해 반도체칩 산업의 예상 성장률을 4.6%로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세계 반도체칩 판매액은 1천3백80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WSTS는 그러나 내년이후 칩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 59년이후 연평균 성장률인 17%를 회복, 오는 2천년 세계 시장 판매액은 2천4백57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