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정보통신(대표 이장규)은 시스템통합(SI)사업의 확대와 선진기술사례의 신속한 도입 등을 위해 최근 일본 현지에 지사를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교보정보통신이 이번에 설립한 일본 현지법인은 기존의 동경도의 연락사무소를 확대개편한 것으로 국내 SW 및 HW공급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일본내 SI시장을 적극 공략하기위한 교두보 확보를 위한 것이다.
교보정보통신은 특히 일본현지법인 설립을 계기로 자사의 SI분야사업(부문별 제휴사업, 독자적 SI수주사업, 기술협력체계 구축)을 비롯, 패키지판매 사업(국내 및 자사상품공급,HW/SW상호교류), 연구 및 개발사업을 본사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 일본의 우수한 기술인력을 확보하고 본사와 상호교류를 통해 국내 기술수준 향상을 꾀하고 특정 기술수요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교보정보통신은 지난 83년부터 일본 시장에서 도시바사와 공동으로 제어시스템분야 등에서 협력관계를 통해 SI사업을 수행해왔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10
'2026 ICT 넥스트 어워즈' 개최…AI·디지털 혁신 9개사에 부총리 표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