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사진기기(대표 김석화)가 일본 미쯔비시사로부터 스티커사진자동판매기(제품명 멋쟁이스티커)를 수입, 판매한다.
이 회사가 시판할 스티커사진 자판기는 이용자가 36가지의 배경을 화면과 안내방송을 통해 시청하고 원하는 배경을 선택하면 사진이 찍히도록 돼 있으며 사진촬영 후 20초이내에 16장의 미니스티커가 인쇄돼 나온다. 이용요금은 2천원이다.
삼원사진기기는 그동안 프로토피아가 독점해왔던 스티커자판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최근 유통점 모집에 나섰다.
<박영하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