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HK방송기술연구소가 올림퍼스광학공업, 히타치제작소와 공동으로 소형이면서도 감도가 뛰어난 고체촬상소자(CCD)를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새 CCD는 방송용 비디오카메라에 사용하는 촬상관의 受像膜과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를 결합하는 방식을 채택해 소자의 耐전압성을 기존의 5배로 높여 감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전체 화소 수는 38만개이고 개당 화소의 크기는 세로 13.5미크론, 가로 11.5미크론이다.
새 CCD를 가정용 비디오카메라에 사용하면 야간에 조명없이도 촬영이 가능하다.
NHK연구소는 새 CCD를 탑재한 소형 비디오카메라를 개발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