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는 금융빅뱅(대개혁)을 겨냥해 전자상거래(EC)사업 강화에 착수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그 일환으로 후지쯔는 최근 약 2백명의 전문 스탭으로 구성된 연구, 개발조직 「EC프로젝트개발추진총괄부」를 신설했다.
후지쯔는 금후 새 조직과 사내 컴퓨터관련 개발, 판매부문을 연계해 전자결제, 암호화 등 EC관련 소프트웨어나 시스템 등을 개발, 은행 및 증권사를 상대로 판매해 나갈 계획이다.
일본 컴퓨터업계에서는 지난해 히타치제작소가 「신금융시스템추진본부」, NEC가 「EC추진본부」를 설립해 금융업계를 대상으로 EC관련 수요 개척에 나서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