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이 5월 중순부터 안동, 영주, 상주 등 경상북도북부지역에서 디지털 017 이동전화 서비스를 개시한다.
10일 신세기통신은 이들 지역의 기지국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5월 중순 정통부의 허가가 나는 대로 상용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신세기통신은 또한 5월 말까지 15개 기지국을 추가로 설치해 문경, 고령, 예천 지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6월말까지는 성주, 진보, 청도 등 주요 읍단위 및 동해안 3.5, 7.28번 국도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