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블룸버그聯合) 미쓰이물산이 뉴욕에 본사가 있는 네트워크온 소프트웨어 앤드 테크놀로지社의 파이어월 소프트웨어를 일본에서 윈도 NT 운영 장치용으로 판매하는 독점 계약을 이 회사와 체결했다고 「닛케이 잉글리시 뉴스」가 7일 이 회사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네트워크온의 소프트웨어는 외부나 내부의 장치들이 네트워크에 불법으로 접속하는 것을 방지한다.
미쓰이는 78만엔(6천2백21 달러)의 가격으로 50터미널 패키지의 이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며 첫해의 매출은 4억엔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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