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정부는 차세대 주요산업의 하나로 위치를 부여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을 위해 소프트웨어단지를 조성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 했다.
태국정부는 약 85억엔을 투입, 국내외 1백개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의 유치가 가능하고 인재개발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 개발 거점을 조성한다.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과학, 기술, 환경성 산하 국가 일렉트로닉스, 컴퓨터기술센터(NECTEC)는 방콕 북방의 아시아공과대학이나 다마사트대학이 들어서 있는 란시트 지구 등을 후보지로 내정하고 있는데 정부의 승인을 얻어 99년에 단지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태국정부는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보다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이 늦었다는 점을 감안, 이 단지 입주업체에 대한 세제 우대조치 등을 검토하고 있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3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6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7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8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9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
10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는 '굴착기 조종 장치'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