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FP聯合) 총선을 맞아 물러나는 프랑스 현정부는 부분적인 민영화 계획에 따라 프랑스 텔레콤의 주식 30~35.0%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프랑크 보로트라 통신장관이 최근 말했다.
그는 프랑스 텔레콤의 10억 주식 가운데 3억 내지 3억 5천만 주식이 매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주식 매각은 5월초에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조기 총선이 5월 25일과 6월1일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1개월 연기됐다.
야당인 사회당은 자신들이 하원 선거에서 다수당이 되면 프랑스 텔레콤 주식의 매각을 중단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