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FP聯合) 총선을 맞아 물러나는 프랑스 현정부는 부분적인 민영화 계획에 따라 프랑스 텔레콤의 주식 30~35.0%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프랑크 보로트라 통신장관이 최근 말했다.
그는 프랑스 텔레콤의 10억 주식 가운데 3억 내지 3억 5천만 주식이 매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주식 매각은 5월초에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조기 총선이 5월 25일과 6월1일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1개월 연기됐다.
야당인 사회당은 자신들이 하원 선거에서 다수당이 되면 프랑스 텔레콤 주식의 매각을 중단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