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니웰(대표 권태웅)은 최근 과학기술처로 부터 자체 개발한 크리닝필터 생산기술에 대해 국산신기술(KT)마크를 획득했다.
이번에 KT마크를 획득한 제품은 지난 해 국내업체로는 처음으로 크리닝필터를 독자개발, 연간 30억원의 수입대체효과가 기대되고 있으며 수도배관, 난방배관,설비배관 등 각종 배관내의 이물질을 제거해주는 첨단여과장치다.
특히 필터 상, 하단에 메시(Mesh)망을 설치해 차압에 의한 상하작동과 필터내부의 임펠러의 회전으로 메시망의 이물질을 자동으로 제거할 수 있는 첨단 필터이다.
LG하니웰은 이번 KT마크획득을 계기로 정수기 등 신규시장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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