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니웰(대표 권태웅)은 최근 과학기술처로 부터 자체 개발한 크리닝필터 생산기술에 대해 국산신기술(KT)마크를 획득했다.
이번에 KT마크를 획득한 제품은 지난 해 국내업체로는 처음으로 크리닝필터를 독자개발, 연간 30억원의 수입대체효과가 기대되고 있으며 수도배관, 난방배관,설비배관 등 각종 배관내의 이물질을 제거해주는 첨단여과장치다.
특히 필터 상, 하단에 메시(Mesh)망을 설치해 차압에 의한 상하작동과 필터내부의 임펠러의 회전으로 메시망의 이물질을 자동으로 제거할 수 있는 첨단 필터이다.
LG하니웰은 이번 KT마크획득을 계기로 정수기 등 신규시장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5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7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8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9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10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