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新華聯合) 주요 컴퓨터 제조업체들은 서구시장 정복에 이어 새로운 판매시장으로 인구가 조밀한 亞太지역에 눈을 돌리고 있다.
美휴렛 팩커드社 극동영업국 팔로 알토社의 스티브 하스렛 국장은 『휴렛 팩커드社의 영업이 배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亞太시장의 수요는 폭발적』이라고 말했다.
亞太지역은 지난 96년 판매 신장률이 30%대에 달하는 등 세계에서 성장속도가 가장 빠른 PC 시장이었다.
이에 반해 미국 등 다른 지역은 판매량은 많지만 판매 신장률은 10%대에 그칠 정도로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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