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컴퓨터통신(대표 변재국)이 가스시설물관리시스템 사업권을 잇따라 수주한 것을 계기로 지리정보시스템(GIS) 사업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23일 SK컴퓨터통신은 지난달 삼천리도시가스 2차년도 가스시설물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권을 체결한데 이어 이달에도 중부, 청주, 포항, 구미 등 4개도시가스회사와 총 80여억원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컴퓨터통신은 이같은 도시가스시설물 관리시스템 분야의 사업활성화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도시정보시스템(UIS)분야로 사업영역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와 병행해 통신분야의 GIS사업에도 적극 나서기로 하고 SK텔레콤이 추진중인 통합GIS 구축사업 참여도 모색중이다.
SK컴퓨터통신은 이같은 GIS사업 다각화와 영역확대를 통해 올해 약 2백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4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5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6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7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안랩클라우드메이트,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
-
8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9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10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