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다스(대표 김진태)는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전용 통신서비스인 「의료샘(URL:http://www.medikorea.net) 서비스」를 22일부터 회원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의료샘 서비스는 액티브X 컨트롤, 자바 스크립트 등의 최신 기술을 적용, 현재 인터넷 익스플로러 3.0버전 이상을 지원하며 6월부터는 넷스케이프 3.0버전 이상도 지원하게 된다.
의료샘 시범서비스 구성은 공공기관, 학회, 의료기기 및 의료관련 정보 등을 링크해 둔 메디링커, 의료관련 서지목록 데이터베이스 검색서비스인 메드라인, 의료관련 전문검색 디렉토리 서비스인 메드마크 및 메일링리스트 가입서비스, 동호회, 학회, 협회, 모임, 자료실, 의료샘광장 및 대화방 등으로 이뤄져 있다.
메디다스는 시범 서비스 기간동안 가입비 및 서비스 사용료를 받지 않고 인터넷 서비스가 필요한 등록 고객에게는 무료로 인터넷 PPP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며 보다 빠르고 신속한 서비스를 위해 014xy의 전용 통신망을 구축중이라고 밝혔다. 문의 0809993133.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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