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블룸버그 연합】스웨덴의 정보 시스템및 소프트웨어 업체인 TIS는 미국 컴팩컴퓨터에 통신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TCS 5.1」로 불리는 이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NT와 함께 컴팩의 휴대형 컴퓨터 신제품인 「아마다 1500」에 탑재될 예정이다.
TIS가 컴퓨터 제조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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