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홈게이트사는 해외 출장지에서 시내통화료만으로 누구든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로밍서비스를 세계 1백60개국에서 개시했다고 일본 「日刊工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어느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와 계약해도 접속할 수 있을 뿐아니라 홈게이트와 로밍계약을 체결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다.
홈게이트는 초년도 아시아지역에서 2만명, 전세계에서 10만명의 가입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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