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스미토모상사가 불량 D램으로 완전한 D램 모듈을 제조하는 새기술의 라이센스를 한국 일본 등 환태평양지역에 판매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영국스미토모가 라이센스 공여하는 기술은 영 메모리社가 개발한 것으로, 결함 D램 가운데 이용이 가능한 제품을 선별해 SIMM(싱글 인라인 메모리 모듈)등에 ASIC(주문형 반도체)을 조립함으로써 선별한 D램의 기능을 보완하는 것이다. 이 기술을 도입하면 현재 폐기처분하고 있는 불량 D램의 약 30%를 활용할 수 있다.
영국스미토모는 이기술의 환태평양지역 라이센스 판매권을 획득, 이 지역을 대상으로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