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17인치형 컬러 슈퍼트위스티드네마틱(STN)방식 액정디스플레이(LCD)의 양산에 나섰다고 「日本經濟新聞」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자사 액정사업부에서 PC 모니터용으로 17인치형의 컬러 STN방식 LCD를 월간 2천대규모로 생산개시했다.
17인치형 STN의 양산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쓰시타가 양산하는 LCD는 화소수가 수평방향 1천2백80, 수직방향 1천24인 SXGA 타입으로 현재 주류인 XGA타입에 비해 1개 화면에서 약 1.7배 많은 문자를 표시할 수 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4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8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9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10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