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聯合)시각 장애자들을 위해 신문 잡지를 대신 해독한 뒤 명확한 소리로 읽어줄 수 있는 컴퓨터가 이집트 전문가들에 의해 발명됐다고 사우디계 아랍어 신문인 「알 하야」가 13일 보도했다.
이집트 전자연구소 에스마트 압델-파타 소장은 새로 개발한 맹인용 컴퓨터가 글자를 빛으로 바꾼 뒤 다시 명확한 음성신호로 전환해 시각 장애자들이 들을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또 이 연구소의 컴퓨터 과학자들이 아랍문자를 읽을 수 있는 새로운 컴퓨터시스템을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