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츄얼아이오시스템(대표 서지현)은 10일 인터넷, 인트라넷 개발도구인 「웹오써」를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버츄얼아이오시스템이 이번에 시판하는 웹오써는 국내 최초의 인터넷, 인트라넷 개발도구로 HTML, CGI 등 인트라넷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인터페이스 규격을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자바, 액티브X 등 인터넷 관련 기술 규격을 수용해 짧은 시간에 웹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해주며 NCSA, 아파치, 넷스케이프 서버 등 다양한 웹서버를 지원함으로써 이기종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쉽다.
이 제품은 또 상용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내용검색엔진(IRS) 지원 기능을 탑재했으며 오라클, 인포믹스, 사이베이스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지원,인트라넷과 기간 DBMS를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국내에는 「오라클 웹서버」 「사파이어 웹」 「넷다이내믹스」 등 외국산 인트라넷 개발도구가 나와 있으나 지원 할 수 있는 DBMS가 일부 제품에 국한된데다 IRS 지원기능이 없어 DB 연계성, 효율성 등에 큰 불편이 있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3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4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5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6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7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8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9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10
“감정까지 번역한다”…한국 스타트업, AI 더빙의 마지막 장벽을 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