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처럼 노트북 PC도 보험에 가입된다.
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지난 3월 국내 처음 선보인 MMX 노트북PC 「솔로 7560」에 대해 4월과 5월 두달 동안 노트북PC를 구입한 고객들에게 무료로 보험가입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에 대한 판촉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보험서비스는 휴대용인 노트북PC가 이동중에 도난이나 파손, 화재 등 크고 작은 위험에 노출될 경우가 많음에 따라 이같은 우려를 해소, 소비자들의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대우통신이 이번에 실시하는 보험가입서비스는 행사기간동안 노트북PC 구입 고객에게 쌍용화재의 「동산종합보험」을 무료로 가입시켜 주는 것으로 보험기간은 기간은 1년이다.
대우통신은 이번 행사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도가 좋을 경우 이를 계속해서 실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3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4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5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6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7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8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9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10
“감정까지 번역한다”…한국 스타트업, AI 더빙의 마지막 장벽을 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