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은 11일부터 연합기계할부금융과 계약을 맺고 중소기업에 대한 기계할부금융 보증을 새로 취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산기계 수요기반 확충과 자본재산업 육성을 위한 통상산업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담보력이 취약한 중소기업들이 할부로 기계를 구입하기 쉽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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