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에서 미아찾기 방송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케이블TV 여성채널인 GTV(채널35)는 최근 한국복지재단의 어린이 찾아주기 종합센터와 연계, 케이블TV 업계 최초로 「어린이를 찾습니다」프로그램을 제작, 매일 3, 4회 순환 방송하고 있다.
GTV는 한국복지재단측으로부터 30명의 미아 명단을 받아 1명당 30초씩 4명의 어린이에 대한 프로필을 담은 2분물 총 15개를 제작, 30명 어린이의 프로필을 매일 3, 4회씩 순환 편성한 결과 현재 3명의 어린이를 찾아줬다.
GTV는 이번 「어린이를 찾습니다」 캠페인에 이어, 「경제를 살리는 작은 실천」 등의 후속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조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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