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적인 관심사항으로 부상하고 있는 기업의 환경경영체제 구축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환경친화적 경영체제 도입을 위한 지원제도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8일 대한상의는 「중소기업의 환경친화적 경영촉진방안」이란 보고서를 통해 열악한 재무구조와 낮은 기술수준 등으로 환경경영체제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환경과 관련된 각종 무역규제조치에 대응토록 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에 적합한 환경영향 평가의 세부지침 마련과 환경친화기업 지정요건의 차별적용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7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8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
9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10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브랜드 뉴스룸
×











